글쓴이 이름: 채효청

채효청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있는 선유재한의원의 대표원장이며, 한의사이자 한의학 박사입니다.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한의과대학 외래교수로 경혈학을 강의하며, 대한침도의학회 정회원·기획이사·학술지 편집이사, 대한한의피부성형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미국 근골격계 초음파 자격 인증의(RMSK)로서 초음파 유도 침도 치료를 중심으로 근골격계 통증을 진료하며, 침도 치료 관련 SCIE 논문을 제1저자로 다수 발표했습니다.

한약

여름 보약, 생맥산 이야기

생맥산 – 여름철 피로와 갈증이 반복된다면 “여름만 되면 기운이 쉽게 떨어집니다.” “땀을 많이 흘리고 나면 몸이 축 처져요.” “물을 마셔도 갈증이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무더위가 시작되면 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한의 치료

갱년기 불면증, 새벽에 자주 깨는 이유

불면증 – 밤마다 시계를 자주 보게 되시나요? 분명 피곤해서 누웠는데 이상하게 정신은 또렷하고, 새벽 2~3시면 꼭 한 번씩 눈이 떠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고 일어나도 몸이 개운하지 않고, 낮에는 멍하고 피곤한 상태가 이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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