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은 안전합니다! – 연구 결과로 살펴본 한약의 안전성

한의원 한약은 안전합니다! - 연구 결과로 살펴본 한약의 안전성

안녕하세요, 선한 마음이 머무는 곳, 선유재한의원입니다.

한약 관련 이미지 2

안녕하세요, 선유재한의원 원장 채효청입니다. 한약, 간에 해로울까? 한의원에서 한약을 처방받으려는 많은 분들이

“한약이 간에 해롭지 않나요?” 또는 “의사 선생님이 먹지 말라고 하던데요”라며 불안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대한 오해를 풀 수 있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되었습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과 단국대 공동 연구팀은 2011년부터 2019년까지 건강보험심사 평가원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한약이 간 손상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습니다.

연구 결과, 한의원에서 한약을 처방받은 환자들에게서 간 손상 위험이 증가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양방 의료기관에서 의약품을 처방받은 환자들의 간 손상 위험이 급격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한약이 양약에 비해 간 손상 위험이 높다는 인식이 근거가 없음을 시사합니다.

한약 관련 이미지 3

한약에 대한 오해와 진실 한약이 간에 해롭다는 대표적인 오해는 양방 의료계의 반감에서 비롯된 왜곡된 정보와 정보 부족 때문입니다. 사실, 간에서 대사 되는 많은 의약품과 기호식품도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적으로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도 과다 복용 시 심각한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에 대해 크게 우려하지 않습니다. 반면, 한약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걱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한약 자체가 간을 손상시키는 것이 아니라, 어떤 약재가 사용되느냐가 중요합니다.

한의원에서 사용하는 한약재는 150종이 넘으며, 그중 일부는 간에 부담을 줄 수 있겠지만 대체로 간 기능을 개선하고 치료하는 약재가 많습니다. 한약 처방, 전문가의 신중한 결정이 중요 한약이 절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러나 한의사들은 오랜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한 처방을 신중하게 진행합니다.

한약이 양약보다 간 손상 위험이 낮다는 것은 한약 자체의 안전성 때문이 아니라, 한의사들이 환자의 체질과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맞춤 처방을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약에 대한 불필요한 불안감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한약이 간에 해롭다는 단편적인 정보보다는, 과학적 연구와 한의사의 전문적인 처방을 신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약 관련 이미지 4

1. 한약은 간에 부담을 주나요? 한약에는 간을 보호하거나 해독하는 효과가 있는 약재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비전문가에 의해 처방받은 한약이나 임의적으로 복용하는 건강기능 식품에 포함된 한약을 섭취할 경우 간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문가의 처방을 따르고 적정량을 복용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2. 한약은 간에 직접적인 치료 효과가 없나요?

한약에는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약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진호, 결명자, 황기, 오미자 등은 간세포 보호, 해독 작용, 염증 완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약은 단기적인 치료보다는 장기적인 관리와 체질 개선을 위해 활용하는 것이 더 적합합니다.

3. 한약은 천연 성분이므로 부작용이 전혀 없나요? 한약이 천연에서 유래한 것은 맞지만, 부작용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불법 첨가물이 포함된 한약이나 잘못된 복용법으로 인해 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간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특정 한약재가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 후 복용하셔야 합니다.

한약 관련 이미지 5

“한의원에서 처방한 한약, 간 독성 위험 없어”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는 한의의료기관에서 처방한 한약이 간 독성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사실이 67만 명 이상의 대규모 환자군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통해 입증되었다고 발표했다. 한의협은 2월 10일, 서울대 보건대학원 원성호 교수팀과 단국대 이상헌 교수팀이 진행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 연구는 2011년부터 2019년까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청구 데이터를 분석하여, 한의의료기관에서 처방된 한약이 약물 유발 간손상(DILL, Drug-Induced Liver Injury)’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 것이다. 한의의료기관에서 한약 처방을 받은 환자(67만 2,411명)를 분석한 결과, 90일 이내 간 손상 위험이 증가하지 않음 외래 환자군의 상대 위험도(RI) 1.01로 거의 변동 없음

반면, 양방 병•의원 방문 환자군에서는 3~15일 이내 DIL 위험도 1.55, 양약 처방을 받은 경우 2.44로 급증 한의협은 “이번 연구가 기존 일부 양의계에서 주장해온 ‘한약이 간에 해롭다’는 주장이 전혀 근거 없는 허위 사실임을 명확히 증명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규모 데이터를 활용한 학술 연구를 통해 한약이 간 건강에 안전하다는 사실이 입증된 만큼,

그동안 한약을 폄훼하고 비방해 온 세력들은 즉각 잘못된 행동을 멈추고 국민과 한의계에 사과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국제 학술지 Frontiers in Pharmacology 2025년 1월호에 게재되었다. 저작권자 © (한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의신문 & www.akomnews.com 한의신문 AKOM NEWS

한약 관련 이미지 6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에서의 전통 중국 의학: 분자적 통찰과 치료적 관점 T//: Xianmin Dai, Jiayi Feng, Yi Chen, Si Huang, Xiaofei Shi, Xia Liu, Yang Sun 한약재를 활용한 지방간 및 간 질환 치료에 대한 연구 소개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NAFLD)은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흔한 만성 간 질환으로 자리 잡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를 치료할 수 있는 특정 약물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한약재를 활용한 치료가 지방간 및 간 질환의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특히, 산사(Hawthorn), 택사(Rhizoma Alismatis), 단삼 (Radix Salvia Miltiorrhiza) 등의 약재는 지방간을 개선하고, 간 섬유화 및 간경변 진행을 억제하는 데 유의미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복합 처방에서는 산사, 택사, 인진, 황기, 갈근, 단삼, 호장근, 결명자, 대황, 시호 등의 한약재가 포함되며, 이는 지질 대사 조절, 항산화, 항염증, 항섬유화, 장내 미생물 조절 등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개별 약재는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NAFLD)의 개선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적절한 배합을 통해 지방 합성 억제, 항산화, 항염증, 간세포 보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한약재를 활용한 치료가 지방간에서 간 섬유화 및 간경변 진행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출처 Xianmin Dai, Jiayi Feng, Yi Chen, Si Huang, Xiaofei Shi, Xia Liu, Yang Sun.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in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Molecular Insights and Therapeutic Perspectives.

한약 관련 이미지 7

간 건강을 위한 안전한 한약재와 처방 한약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다양한 질병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어 왔습니다. 특히 간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해독 기관으로, 간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전체적인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한약은 간 해독, 기능 개선, 보호 등 여러 면에서 간 건강을 돕는 다양한 약재와 처방을 제공합니다.

1. 간 해독 기능 강화 간은 우리 몸에서 독소를 처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한약에서 자주 사용되는 약재들은 간의 해독 기능을 강화하고 담즙 분비를 촉진하여 독소 배출을 원활하게 합니다.

• 인진호(茵蔯蒿): 간 해독과 담즙 분비 촉진, 지방간을 예방합니다. • 결명자(決明子): 간 열을 완화하고 해독 작용을 돕습니다. 또한 눈 건강에도 이롭습니다. • 대황(大黃): 강력한 해독 작용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변비 해소에도 도움을 줍니다. 간세포를 보호하는 역할도 중요한데, 몇몇 한약재는 항산화 작용을 통해 간세포를 보호하고 간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갈근(葛根), 우슬(牛膝), 황금(黃芩): 이들 약재는 항산화 작용을 통해 간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2. 간의 지방 대사 조절 지방간은 간 건강에 큰 부담을 주는 문제입니다. 간의 지방 대사를 원활하게 하면 지방간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 산사(山楂): 지방 대사를 촉진하고, 지방간 예방에 기여합니다. • 진피(陳皮)와 복령(茯苓)은 지방 대사에 영향을 미쳐 간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3. 간 해독과 보호에 도움을 주는 주요 한약재 택사(澤瀉)는 간 해독과 함께 체내 수분 배출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는 한약재입니다.

특히 체내 불필요한 수분과 독소를 배출하여 간 건강을 돕습니다. 간 해독과 보호를 돕는 한약재로는 인진호, 결명자, 오미자(五味子), 지골피(地骨皮) 등이 있습니다. 이들 약재는 간의 해독을 촉진하고, 간세포를 보호하며, 간염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4. 간 기능 회복을 돕는 한약재 간

기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주요 약재는 산사, 복령, 황기(黃芪), 구기자(枸杞子)입니다. 이들 약재는 간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피로 회복 및 면역력 증진에 기여합니다.

5. 간 기능을 보강하는 대표적 한약 처방 간의 기능을 보강하는 대표적인 처방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인진오령산(茵蔯五苓散): 간 기능을 개선하며, 습열을 제거하여 염증을 완화하는 처방으로 지방간 및 알콜성 간염으로 간 기능이 저하된 경우 사용합니다. • 보중익기탕(補中益氣湯): 간 기능 저하로 인한 피로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 청간탕(淸肝湯): 간의 열을 내려주고 해독 작용을 강화하는 처방입니다. • 시호계지탕(柴胡桂枝湯): 간의 염증을 줄이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한약은 간 해독과 보호, 기능 회복, 지방 대사 조절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간 건강을 영향을 줍니다. 각 한약재와 처방은 특정한 효과를 발휘하므로,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게 전문가의 처방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약 관련 이미지 8
한약 관련 이미지 9
한약 관련 이미지 10
한약 관련 이미지 11
한약 관련 이미지 12
한약 관련 이미지 13

건강한 삶을 위한 소중한 정보를 공유하는 선유재한의원과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수지구 한의원 선유재는 근거중심 의학과 통합의학을 추구합니다.

한약 관련 이미지 14

본 글은 의료법 제56조 제2항 및 제57조 제3항을 준수하여, 의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선유재한의원에서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치료의 기간과 결과는 개인별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치료 전 반드시 전문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거친 후 치료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상담 및 예약 안내

진료가 궁금하시면 카카오톡 또는 전화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카카오톡 상담전화 031-262-1275
위로 스크롤